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름방학 돌봄 공백 ‘청소년 희망나르’ 로 채운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8 10:10:08
가정방문·집중 사례관리 및 생활용품 지원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지정사업 '청소년 희망나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상반기 동안 ▲반찬 지원 7회 250명 ▲특별식 지원 2회 ▲생활용품 지원 33명 ▲전화상담 및 사례관리 250회 ▲찾아가는 상담 33명 등 청소년의 생활·정서 지원과 사례관리를 추진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가정방문을 통해 청소년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확인하는 등 집중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청소년 45명에게 학습용 스탠드와 바디워시 등 생활·학습용품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정방문 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도 함께 살피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연계해, 건강하고 안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거나,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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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희망나르 지원물품 |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지정사업 '청소년 희망나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상반기 동안 ▲반찬 지원 7회 250명 ▲특별식 지원 2회 ▲생활용품 지원 33명 ▲전화상담 및 사례관리 250회 ▲찾아가는 상담 33명 등 청소년의 생활·정서 지원과 사례관리를 추진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가정방문을 통해 청소년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확인하는 등 집중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청소년 45명에게 학습용 스탠드와 바디워시 등 생활·학습용품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정방문 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도 함께 살피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연계해, 건강하고 안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거나,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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