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 ‘엄마의 민화’ 작품전시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01 10:10:20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울주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작품 40여점 전시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 ‘엄마의 민화’가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울주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엄마의 민화’는 회원들이 민화를 함께 배우고 연구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다.
이번 전시는 평생학습동아리 회원들이 꾸준한 학습과 창작활동으로 완성한 민화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습 성과를 지역 주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소망을 그리다’를 주제로 화병도, 화조도 등 우리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회원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작품 40여점을 전시한다.
엄마의 민화 동아리 관계자는 “처음에는 민화가 좋아서 시작했지만 함께 배우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회원들이 서로 힘이 돼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민화의 따뜻한 색감과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동아리는 배움이 개인의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나눔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평생학습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학습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학습활동과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동아리를 지원한다.
동아리별 특성을 살린 학습·재능나눔·성과공유활동 등으로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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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 ‘엄마의 민화’ 작품전시회 개최 |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 ‘엄마의 민화’가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울주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엄마의 민화’는 회원들이 민화를 함께 배우고 연구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다.
이번 전시는 평생학습동아리 회원들이 꾸준한 학습과 창작활동으로 완성한 민화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습 성과를 지역 주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소망을 그리다’를 주제로 화병도, 화조도 등 우리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회원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작품 40여점을 전시한다.
엄마의 민화 동아리 관계자는 “처음에는 민화가 좋아서 시작했지만 함께 배우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회원들이 서로 힘이 돼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민화의 따뜻한 색감과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동아리는 배움이 개인의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나눔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평생학습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학습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학습활동과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동아리를 지원한다.
동아리별 특성을 살린 학습·재능나눔·성과공유활동 등으로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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