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1,632억원 투입 ‘일자리 창출 총력’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05-27 10:10:14
4대 핵심전략 169개 사업 추진, 일자리 1만 8천개 창출
울산 남구가 올해 총 1,6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8,000여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남구는 △구민희망 △청년활력 △미래성장 △지역협력 일자리 등 4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총 169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과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 일자리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등을 위한 ‘구민희망 일자리’와 관련해 일자리종합센터 및 여성내:일이음센터 운영,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등 32개 사업을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청년 참여행정의 다양화, 청년친화 일자리 확대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활력 일자리’와 관련해 청년정책협의체, 청년퓰리처기자단, 청년페스타, 청년 마음건강 페스티벌 등 청년의 정책과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일자리카페 운영),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창업가 육성교육 등 15개 사업을 통해 ‘쉬었음 청년’의 사회 재진입을 돕고 나아가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청년지원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지역 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미래성장 일자리’와 관련해선 장생포 The Wave 사업, 고래잠 조성사업, 고래문화마을 고래등길 조성 등 장생포 일원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한다.
특히 복합문화시설 반다비 빙상장·복지관 건립, 팔등가족행복센터 개소 등 40개 사업으로 경제적 파급효과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이끈다.
소상공인 자립환경 조성, 사회적경제 균형성장 및 지역상생을 위한 ‘지역협력 일자리’와 관련, 시장경영 지원사업,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 25개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상생 기반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간제 및 민간위탁 등 공공일자리 57개 사업을 별도로 추진하고, 일자리종합센터를 중심으로 AI 시대에 대응한 맞춤형 직무교육과 직업훈련을 확대해 구직자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를 완화할 계획이다.
또 청년일자리카페가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청년성장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청년 취업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기업 연계 기능을 강화해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과 취업성과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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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종합센터 전경 |
울산 남구가 올해 총 1,6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8,000여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남구는 △구민희망 △청년활력 △미래성장 △지역협력 일자리 등 4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총 169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과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 일자리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등을 위한 ‘구민희망 일자리’와 관련해 일자리종합센터 및 여성내:일이음센터 운영,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등 32개 사업을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청년 참여행정의 다양화, 청년친화 일자리 확대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활력 일자리’와 관련해 청년정책협의체, 청년퓰리처기자단, 청년페스타, 청년 마음건강 페스티벌 등 청년의 정책과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일자리카페 운영),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창업가 육성교육 등 15개 사업을 통해 ‘쉬었음 청년’의 사회 재진입을 돕고 나아가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청년지원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지역 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미래성장 일자리’와 관련해선 장생포 The Wave 사업, 고래잠 조성사업, 고래문화마을 고래등길 조성 등 장생포 일원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한다.
특히 복합문화시설 반다비 빙상장·복지관 건립, 팔등가족행복센터 개소 등 40개 사업으로 경제적 파급효과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이끈다.
소상공인 자립환경 조성, 사회적경제 균형성장 및 지역상생을 위한 ‘지역협력 일자리’와 관련, 시장경영 지원사업,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 25개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상생 기반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간제 및 민간위탁 등 공공일자리 57개 사업을 별도로 추진하고, 일자리종합센터를 중심으로 AI 시대에 대응한 맞춤형 직무교육과 직업훈련을 확대해 구직자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를 완화할 계획이다.
또 청년일자리카페가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청년성장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청년 취업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기업 연계 기능을 강화해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과 취업성과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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