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제주형 상생일자리‘이음일자리’참여자 240명 모집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06-05 10:10:03
제주의 내일을 함께 만들 참여자를 찾습니다, 6월 24일까지 집중 접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2026년 JDC 이음일자리 사업의 참여자 2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JDC 이음일자리 사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사발전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제주형 상생 일자리 사업으로, 다양한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제주 환경보전과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수행기관인 제주느영나영시니어클럽, 제주시니어클럽, 서귀포시니어클럽을 통해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환경생태 보전, 자원순환, 무장애 관광, 로컬문화 기록 등 제주 특화 분야의 다양한 직무를 선택하여 참여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240명으로, 60세 이상 200명과 60세 미만 40명을 선발하며 근무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이다.
특히 올해 사업은 사회적 약자 보호와 포용성 강화를 위해 선발체계를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기준 중위소득 구간별 차등 배점제를 전면 도입해 저소득층 보호를 강화하고, 장애인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선발 쿼터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6월 4일부터 24일 18시까지이며, 접수처는 제주느영나영시니어클럽, 제주시니어클럽, 서귀포시니어클럽으로 자세한 사항은 각 접수처로 문의하면 된다.
송석언 JDC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참여자가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세대와 계층을 잇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제주 공동체를 만드는 데 JDC가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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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DC, 제주형 상생일자리‘이음일자리’참여자 240명 모집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2026년 JDC 이음일자리 사업의 참여자 2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JDC 이음일자리 사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사발전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제주형 상생 일자리 사업으로, 다양한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제주 환경보전과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수행기관인 제주느영나영시니어클럽, 제주시니어클럽, 서귀포시니어클럽을 통해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환경생태 보전, 자원순환, 무장애 관광, 로컬문화 기록 등 제주 특화 분야의 다양한 직무를 선택하여 참여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240명으로, 60세 이상 200명과 60세 미만 40명을 선발하며 근무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이다.
특히 올해 사업은 사회적 약자 보호와 포용성 강화를 위해 선발체계를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기준 중위소득 구간별 차등 배점제를 전면 도입해 저소득층 보호를 강화하고, 장애인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선발 쿼터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6월 4일부터 24일 18시까지이며, 접수처는 제주느영나영시니어클럽, 제주시니어클럽, 서귀포시니어클럽으로 자세한 사항은 각 접수처로 문의하면 된다.
송석언 JDC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참여자가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세대와 계층을 잇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제주 공동체를 만드는 데 JDC가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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