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영화로 만나고 작품으로 공감하는 양성평등 기념행사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8-26 09:55:16
남성 양육자 다룬 다큐 영화 ‘반칙왕 몽키’ 상영… 감독·출연진 관객과 대화
마포구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9월 1일~9월 7일)을 맞아 오는 9월 4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내가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마포’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연다.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영화 상영회, 기념식, 문예전시회로 구성됐다.
오전 10시, 6층 마중홀에서는 남성 양육자의 육아 일상을 담은 황다은, 박홍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반칙왕 몽키’가 상영된다.
상영 후에는 황다은, 박홍열 감독과 영화 속 주인공인 ‘몽키’, ‘안나’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를 통해 육아와 돌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영화상영회는 마포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마포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게시물을 참고하여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1인당 2매까지 가능하다.
오후 4시에는 6층 세미나실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8명과 양성평등 문예공모전 수상자 10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양성평등 문예공모전은 지난 6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마포구민과 마포구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양성평등을 주제로 시, 수필, 미디어감상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25편이 응모됐으며, 그 중 1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행사 당일 6층 로비에서는 문예공모전 수상작과 마포여성기록아카데미의 글, 드로잉, 영상 등 60개의 작품을 담은 전시회도 열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내가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마포’라는 슬로건처럼 구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며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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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포구 양성평등주간 영화상영회 포스터 |
마포구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9월 1일~9월 7일)을 맞아 오는 9월 4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내가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마포’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연다.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영화 상영회, 기념식, 문예전시회로 구성됐다.
오전 10시, 6층 마중홀에서는 남성 양육자의 육아 일상을 담은 황다은, 박홍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반칙왕 몽키’가 상영된다.
상영 후에는 황다은, 박홍열 감독과 영화 속 주인공인 ‘몽키’, ‘안나’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를 통해 육아와 돌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영화상영회는 마포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마포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게시물을 참고하여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1인당 2매까지 가능하다.
오후 4시에는 6층 세미나실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8명과 양성평등 문예공모전 수상자 10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양성평등 문예공모전은 지난 6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마포구민과 마포구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양성평등을 주제로 시, 수필, 미디어감상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25편이 응모됐으며, 그 중 1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행사 당일 6층 로비에서는 문예공모전 수상작과 마포여성기록아카데미의 글, 드로잉, 영상 등 60개의 작품을 담은 전시회도 열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내가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마포’라는 슬로건처럼 구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며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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