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농업기술센터, 충남 적극행정 우수사례 ‘장려상’ 수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31 09:55:12
AI 기반 현장 밀착 과학영농 서비스 구축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불편 해소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센터는 최근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박성진 지도사의 ‘우리동네 읍면지소에서 받는 AI 스마트 과학영농 서비스’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국립농업과학원 특허 AI 기반 신속토양분석 원천기술을 현장에 이식하고, 현장과 가까운 읍면지소에 맞춤형 인프라를 전진 배치해 멀리가지 않고도 관할 지소에서 즉시 진단과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에서 처음으로 거점형 AI 과학영농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현장민원 토양분석 기간 단축 △생성형 AI 및 농업전문가 연계 종합진단 △AI 병해충진단 및 현미경, 진단키트 검경서비스 △기능성 미생물 무료 공급 및 맞춤 처방 등을 제공해 농업 현장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현장민원의 해결시간을 크게 단축시켰다.
특히 고령농과 초보·청년농업인 누구나 차별없이 정밀 과학농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구현해 높이 평가받았다.
박성진 지도사는 “이번 수상은 현장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인 AI 기술 도입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우리 동네에서 쉽고 빠른 AI 과학영농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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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진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지도사가 충남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불편 해소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센터는 최근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박성진 지도사의 ‘우리동네 읍면지소에서 받는 AI 스마트 과학영농 서비스’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국립농업과학원 특허 AI 기반 신속토양분석 원천기술을 현장에 이식하고, 현장과 가까운 읍면지소에 맞춤형 인프라를 전진 배치해 멀리가지 않고도 관할 지소에서 즉시 진단과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에서 처음으로 거점형 AI 과학영농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현장민원 토양분석 기간 단축 △생성형 AI 및 농업전문가 연계 종합진단 △AI 병해충진단 및 현미경, 진단키트 검경서비스 △기능성 미생물 무료 공급 및 맞춤 처방 등을 제공해 농업 현장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현장민원의 해결시간을 크게 단축시켰다.
특히 고령농과 초보·청년농업인 누구나 차별없이 정밀 과학농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구현해 높이 평가받았다.
박성진 지도사는 “이번 수상은 현장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인 AI 기술 도입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우리 동네에서 쉽고 빠른 AI 과학영농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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