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주민이 직접 가르치고 배우는 ‘달콤한 달서학습달인’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6 09:55:21
9~12월 달서평생학습관서 운영… 주민 재능기부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대구 달서구가 주민 재능기부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인‘달콤한 달서학습달인’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달서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다.
‘달콤한 달서학습달인’은 일상생활 속 지식과 경험, 재능을 가진 주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이웃과 배움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주민이 가진 재능을 지역의 평생학습 자원으로 발굴해 누구나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자발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을 이끌 ‘학습달인(강사)’은 매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강의 경험이나 전문 자격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자신만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고 싶은 달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서류 심사를 거쳐 강좌를 최종 선정한다.
첫 시작으로 오는 9월에는 디지털, 경제, 생활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7개 강좌가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AI로 쉽게 그리는 우리집 인테리어 ▲생활 속 부동산과 세금 이야기 ▲100세 건강관리법 굿볼메소드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관심사를 적극 반영했다.
9월 강좌는 11일부터 30일까지 달서평생학습관 러닝랩 등에서 진행되며, 달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8월 26일부터 달서평생학습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누구나 자신이 가진 경험과 재능을 바탕으로 배움의 주체가 될 수 있다”며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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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포스터 |
대구 달서구가 주민 재능기부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인‘달콤한 달서학습달인’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달서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다.
‘달콤한 달서학습달인’은 일상생활 속 지식과 경험, 재능을 가진 주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이웃과 배움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주민이 가진 재능을 지역의 평생학습 자원으로 발굴해 누구나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자발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을 이끌 ‘학습달인(강사)’은 매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강의 경험이나 전문 자격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자신만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고 싶은 달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서류 심사를 거쳐 강좌를 최종 선정한다.
첫 시작으로 오는 9월에는 디지털, 경제, 생활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7개 강좌가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AI로 쉽게 그리는 우리집 인테리어 ▲생활 속 부동산과 세금 이야기 ▲100세 건강관리법 굿볼메소드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관심사를 적극 반영했다.
9월 강좌는 11일부터 30일까지 달서평생학습관 러닝랩 등에서 진행되며, 달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8월 26일부터 달서평생학습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누구나 자신이 가진 경험과 재능을 바탕으로 배움의 주체가 될 수 있다”며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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