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중장년 배움과 성장은 서대문구에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8 09:20:26
서대문50플러스센터 3학기(분기) 62개 교육 프로그램 운영..1,247명 대상
중장년 지원기관인 서대문50플러스센터가 7월부터 인생 2막 재설계와 지속 가능한 일·활동 지원을 위해 3학기(분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장년 생활양식 변화와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인생 설계’, ‘일 활동’, ‘함께하는 학교’ 등 3개 분야 62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먼저 ‘인생 설계’ 분야에서는 센터 개관 8주년을 기념해 ‘AI 시대 다정한 연결의 힘’을 주제로 열리는 ‘사이특강’이 눈길을 끈다. ‘사이특강’은 ‘책과 사람을 잇는다’는 뜻을 담고 있다. 7월 6일 김민섭 작가의 '무례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연결', 7월 9일 고미숙 고전평론가의 '생명의 본능, 연결의 배우다' 특강이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적 연결의 가치를 짚는다.
'마루방 독립영화 산책', '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옛글의 향기', '요가철학과 수련의 세계'를 비롯해 ‘캘리그래피(멋글씨)’와 ‘버태니컬 아트(식물 세밀화)’ 등을 배우는 풍성한 문화 예술·인문 강좌도 수강생을 기다린다.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서 중장년의 실질적 수익 창출과 직업 전환을 돕는 ‘일 활동’ 분야는 AI 활용 및 콘텐츠 제작 기술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생성형 AI 활용 소규모 브랜드 창업 과정', '중장년 취업사관학교 속성반: AI 전문 강사 양성 과정', 'AI 마케팅 콘텐츠 창작 전문가 자격 과정' 등이 운영된다.
‘푸드 블로거’, ‘브런치 작가’, ‘웹소설 작가’ 등 1인 창작자로의 도약을 돕는 과정과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청소연구소와 함께하는 홈매니저 양성 과정'도 실용적 직무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부의 지역대학 지원 사업으로 개설하는 '명지전문대와 함께하는 보험총무사무 및 설계 매니저 취업연계과정', '명지전문대와 함께하는 AI코딩 강사 양성과정'도 각각 8월과 9월 마련된다.
중장년 대상 강사를 공모해 운영하는 ‘함께하는 학교’는 다채로운 주제의 생활 밀착형 맞춤 강좌를 선보인다.
스마트폰과 AI를 활용해 직접 홍보 글을 써보는 '내일의 팬을 만드는 AI 콘텐츠 마케팅', 코딩 지식 없이 말로 앱을 만드는 'AI 바이브 코딩 입문', 텍스트 기반 영상 생성 AI를 활용하는 'AI로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영상 만들기' 등이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장벽을 낮춘다.
스마트 스토어 쇼핑몰 창업, 드론 자격증 과정, 실전 생활법률 교실, 체어(의자) 요가, 시니어 패션 워킹 입문 등 중장년 관심도가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도 밀도 있게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AI 등 디지털 신기술을 두려움 없이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려는 중장년 세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서대문구취창업허브센터(유진상가) 2층에 있으며 ‘40부터 5060까지 새로운 일과 미래를 잇는 곳’이란 목표 아래 중장년 세대의 은퇴 이후 인생 재설계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상담, 일자리 지원 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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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50플러스센터 2026년 3학기(분기)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리는 ‘사이특강’ 포스터. ‘사이특강’은 ‘책과 사람을 잇는다’는 뜻을 담고 있다. |
중장년 지원기관인 서대문50플러스센터가 7월부터 인생 2막 재설계와 지속 가능한 일·활동 지원을 위해 3학기(분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장년 생활양식 변화와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인생 설계’, ‘일 활동’, ‘함께하는 학교’ 등 3개 분야 62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먼저 ‘인생 설계’ 분야에서는 센터 개관 8주년을 기념해 ‘AI 시대 다정한 연결의 힘’을 주제로 열리는 ‘사이특강’이 눈길을 끈다. ‘사이특강’은 ‘책과 사람을 잇는다’는 뜻을 담고 있다. 7월 6일 김민섭 작가의 '무례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연결', 7월 9일 고미숙 고전평론가의 '생명의 본능, 연결의 배우다' 특강이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적 연결의 가치를 짚는다.
'마루방 독립영화 산책', '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옛글의 향기', '요가철학과 수련의 세계'를 비롯해 ‘캘리그래피(멋글씨)’와 ‘버태니컬 아트(식물 세밀화)’ 등을 배우는 풍성한 문화 예술·인문 강좌도 수강생을 기다린다.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서 중장년의 실질적 수익 창출과 직업 전환을 돕는 ‘일 활동’ 분야는 AI 활용 및 콘텐츠 제작 기술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생성형 AI 활용 소규모 브랜드 창업 과정', '중장년 취업사관학교 속성반: AI 전문 강사 양성 과정', 'AI 마케팅 콘텐츠 창작 전문가 자격 과정' 등이 운영된다.
‘푸드 블로거’, ‘브런치 작가’, ‘웹소설 작가’ 등 1인 창작자로의 도약을 돕는 과정과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청소연구소와 함께하는 홈매니저 양성 과정'도 실용적 직무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부의 지역대학 지원 사업으로 개설하는 '명지전문대와 함께하는 보험총무사무 및 설계 매니저 취업연계과정', '명지전문대와 함께하는 AI코딩 강사 양성과정'도 각각 8월과 9월 마련된다.
중장년 대상 강사를 공모해 운영하는 ‘함께하는 학교’는 다채로운 주제의 생활 밀착형 맞춤 강좌를 선보인다.
스마트폰과 AI를 활용해 직접 홍보 글을 써보는 '내일의 팬을 만드는 AI 콘텐츠 마케팅', 코딩 지식 없이 말로 앱을 만드는 'AI 바이브 코딩 입문', 텍스트 기반 영상 생성 AI를 활용하는 'AI로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영상 만들기' 등이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장벽을 낮춘다.
스마트 스토어 쇼핑몰 창업, 드론 자격증 과정, 실전 생활법률 교실, 체어(의자) 요가, 시니어 패션 워킹 입문 등 중장년 관심도가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도 밀도 있게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AI 등 디지털 신기술을 두려움 없이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려는 중장년 세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서대문구취창업허브센터(유진상가) 2층에 있으며 ‘40부터 5060까지 새로운 일과 미래를 잇는 곳’이란 목표 아래 중장년 세대의 은퇴 이후 인생 재설계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상담, 일자리 지원 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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