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리틀야구 꿈나무 속초 집결… 114개 팀 ‘역대 최대’ 열전
- 스포츠 / 프레스뉴스 / 2026-08-20 09:05:07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20일부터 12일간 개최
전국 리틀야구 꿈나무들이 속초에 모여 12일간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
속초시는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속초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과 속초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14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매년 전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속초의 대표적인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지난해 108개 팀보다 6개 팀이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인 114개 팀이 참가하면서 대회의 성장세를 이어간다.
대회 기간에는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 약 3,000명이 속초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12일간 이어지는 일정 동안 숙박과 음식점 이용 등 체류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숙박·외식업을 비롯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 매력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산과 바다, 호수, 온천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풍부한 숙박·먹거리 인프라를 바탕으로 선수단과 가족들이 경기뿐 아니라 속초 곳곳의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올해로 15회를 맞은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주신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을 8만 속초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이 속초의 그라운드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동료들과 우정을 나누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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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820 전국 리틀야구 꿈나무 속초 집결… 114개 팀 ‘역대 최대’ 열전_포스터 |
전국 리틀야구 꿈나무들이 속초에 모여 12일간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
속초시는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속초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과 속초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14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매년 전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속초의 대표적인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지난해 108개 팀보다 6개 팀이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인 114개 팀이 참가하면서 대회의 성장세를 이어간다.
대회 기간에는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 약 3,000명이 속초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12일간 이어지는 일정 동안 숙박과 음식점 이용 등 체류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숙박·외식업을 비롯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 매력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산과 바다, 호수, 온천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풍부한 숙박·먹거리 인프라를 바탕으로 선수단과 가족들이 경기뿐 아니라 속초 곳곳의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올해로 15회를 맞은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주신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을 8만 속초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이 속초의 그라운드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동료들과 우정을 나누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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