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주서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지역 간 교류 강화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6 09:10:17
김상욱 울산시장, 제107회 전국체전 참석·선수단 격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과 울산 선수단 격려, 제주명예도민증 수령 등을 위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주도청 방문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참석,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 울산시 대표선수단 격려 등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방문 첫날인 16일 오후 2시 30분에는 제주도청을 찾아 제주명예도민증을 수령하고,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만나 울산과 제주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오후 4시에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해 미래대응기금 관련 후속 조치 등을 협의하고,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 발전과 지방분권 관련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 6시에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울산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을 보낸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주요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대회에 참가 중인 울산 선수와 임원진을 격려하고,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번 제주 방문은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단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값진 결실로 이어 울산의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46개 종목에 선수 781명과 임원 417명 등 모두 1,198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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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광역시청 |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과 울산 선수단 격려, 제주명예도민증 수령 등을 위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주도청 방문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참석,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 울산시 대표선수단 격려 등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방문 첫날인 16일 오후 2시 30분에는 제주도청을 찾아 제주명예도민증을 수령하고,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만나 울산과 제주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오후 4시에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해 미래대응기금 관련 후속 조치 등을 협의하고,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 발전과 지방분권 관련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 6시에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울산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을 보낸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주요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대회에 참가 중인 울산 선수와 임원진을 격려하고,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번 제주 방문은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단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값진 결실로 이어 울산의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46개 종목에 선수 781명과 임원 417명 등 모두 1,198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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