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2026년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발대식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4 09:15:16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병행… 올해 11월까지 14개 분야서 활동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이하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총 31명이 참여해 8월부터 11월까지 전통시장 방역 등 공공근로사업 10개 및 하천환경 정비 등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4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근로자 채용 시 8시간, 매 반기 12시간 이상 실시해야 하는 교육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교육 전문 강사가 산업 안전 및 사고 예방,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
전문학 청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의 성과보다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안전”이라며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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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공공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현장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이하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총 31명이 참여해 8월부터 11월까지 전통시장 방역 등 공공근로사업 10개 및 하천환경 정비 등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4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근로자 채용 시 8시간, 매 반기 12시간 이상 실시해야 하는 교육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교육 전문 강사가 산업 안전 및 사고 예방,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
전문학 청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의 성과보다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안전”이라며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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