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5 09:10:22
청년 고립․은둔에 대한 이해 높여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
안산시는 지난 24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최근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청년층의 고립·은둔 문제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조성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가 ‘청년층 고립·은둔 현상 발생 원인과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청년들이 사회적 관계에서 단절되고 은둔에 이르게 되는 원인과 특성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에서 이들을 이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역할과 접근 방법을 공유했다.
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의회장은 “고립·은둔 문제는 당사자가 먼저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만큼 주변 이웃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복지 위기의 형태와 대상이 다양해지면서 주민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 징후를 발견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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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되고있다. |
안산시는 지난 24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최근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청년층의 고립·은둔 문제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조성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가 ‘청년층 고립·은둔 현상 발생 원인과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청년들이 사회적 관계에서 단절되고 은둔에 이르게 되는 원인과 특성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에서 이들을 이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역할과 접근 방법을 공유했다.
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의회장은 “고립·은둔 문제는 당사자가 먼저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만큼 주변 이웃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복지 위기의 형태와 대상이 다양해지면서 주민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 징후를 발견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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