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온천천서 상주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성료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9-22 08:55:17
한우·곶감·포도 등 상주 대표 농특산품 인기몰이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연제구 온천천 시민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추석맞이 상주 농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직거래장터는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품을 부산 연제구민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자리로, 한우, 곶감, 사과등 대표 품목이 큰인기를 끌며 총 판매실적 1억 3,500만 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한우가 1위 판매 품목으로 집계됐으며, 곶감과 과일이 뒤를이었다. 상주시 농특산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성과이다.
행사에는 상주축협을 비롯해 10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농특산품을 선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시식행사와 홍보이벤트 등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구매금액별 고객에게 ‘명실상주몰’장바구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홍보효과를 한층 높였다.
이 행사는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연제구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동시에, 상주 농특산품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것으로 평가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부산 시민들의 뜨거운 애정과 더불어, 늘 고향을 아끼는 재부향우회원들의 따뜻한 노고 덕분에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주 농특산품의 소비촉진과 지역 농가 지원에 힘쓰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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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연제구 온천천서 상주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성료 |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연제구 온천천 시민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추석맞이 상주 농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직거래장터는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품을 부산 연제구민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자리로, 한우, 곶감, 사과등 대표 품목이 큰인기를 끌며 총 판매실적 1억 3,500만 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한우가 1위 판매 품목으로 집계됐으며, 곶감과 과일이 뒤를이었다. 상주시 농특산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성과이다.
행사에는 상주축협을 비롯해 10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농특산품을 선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시식행사와 홍보이벤트 등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구매금액별 고객에게 ‘명실상주몰’장바구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홍보효과를 한층 높였다.
이 행사는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연제구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동시에, 상주 농특산품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것으로 평가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부산 시민들의 뜨거운 애정과 더불어, 늘 고향을 아끼는 재부향우회원들의 따뜻한 노고 덕분에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주 농특산품의 소비촉진과 지역 농가 지원에 힘쓰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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