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이육사의 문장에서 '나의 문장'을 찾다…문예창작 워크숍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8 08:10:15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문화공간이육사에서 문예창작 워크숍 총 4회 운영
서울 성북구가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이육사의 작품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문예창작 워크숍'을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운영한다.
‘이육사의 문장에서 나의 문장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이육사의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 속 문장과 표현을 출발점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글을 써보는 창작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대표 문학 자원인 이육사의 작품을 오늘의 창작 활동과 연결해 문학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이육사의 대표작 '광야', '청포도', '반묘', '계절의 오행'을 함께 읽으며 작품의 주제와 표현을 살펴본다. 작품에 대한 감상을 나눈 뒤에는 인상적인 문장과 표현을 자신의 생각과 경험으로 확장해 직접 글을 써보는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강사로는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빨간 열매'로 등단한 소설가 이유리가 참여한다. 이유리 작가는 2022년 성북구 '한 책' 선정 작가이자 소설집 『브로콜리 펀치』 등을 펴낸 작가로, 참여자들의 글쓰기를 지도하고 개별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이번 워크숍을 ‘문화공간이육사’를 기반으로 한 성북의 특색 있는 문학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원하는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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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이육사의 문장에서 ‘나의 문장’을 찾다…문예창작 워크숍 |
서울 성북구가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이육사의 작품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문예창작 워크숍'을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운영한다.
‘이육사의 문장에서 나의 문장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이육사의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 속 문장과 표현을 출발점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글을 써보는 창작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대표 문학 자원인 이육사의 작품을 오늘의 창작 활동과 연결해 문학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이육사의 대표작 '광야', '청포도', '반묘', '계절의 오행'을 함께 읽으며 작품의 주제와 표현을 살펴본다. 작품에 대한 감상을 나눈 뒤에는 인상적인 문장과 표현을 자신의 생각과 경험으로 확장해 직접 글을 써보는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강사로는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빨간 열매'로 등단한 소설가 이유리가 참여한다. 이유리 작가는 2022년 성북구 '한 책' 선정 작가이자 소설집 『브로콜리 펀치』 등을 펴낸 작가로, 참여자들의 글쓰기를 지도하고 개별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이번 워크숍을 ‘문화공간이육사’를 기반으로 한 성북의 특색 있는 문학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원하는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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