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심상가로 가로환경 조성공사 추진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8 08:30:25
사업비 15억 6,200만 원 투입…2026년 12월 준공 목표
충북 괴산군은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연풍 중심상가로 가로환경 조성 공사’를 본격 착공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15억 6,2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
군은 연풍전통시장에서 연풍보건소에 이르는 길이 420m, 폭 12m 구간을 정비한다.
기존 도로를 보차도 블록으로 교체해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가로안내판과 쉼터, 벤치 등을 설치해 마을 주민은 물론 연풍을 찾는 자전거 이용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연풍 중심상가로는 연풍전통시장, 보건소, 마을 생활권을 연결하는 주요 동선으로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군은 이번 공사와 함께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골목길 경관 개선 △자전거타는 연풍 △연풍 여행자 플랫폼 △연풍 여행자 어울림마당 조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골목길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마을 안전성을 높이고 자전거 인프라 확충을 통해 연풍을 찾는 자전거 여행객의 이용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조성될 연풍 여행자 플랫폼과 연풍 여행자 어울림마당을 자전거 행사와 지역 축제가 열리는 도시재생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연풍 중심상가로 가로환경 조성 공사는 주민 생활권과 지역 상권을 함께 개선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 생활여건 개선과 도심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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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심상가로 가로환경 조성공사 계획도 |
충북 괴산군은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연풍 중심상가로 가로환경 조성 공사’를 본격 착공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15억 6,2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
군은 연풍전통시장에서 연풍보건소에 이르는 길이 420m, 폭 12m 구간을 정비한다.
기존 도로를 보차도 블록으로 교체해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가로안내판과 쉼터, 벤치 등을 설치해 마을 주민은 물론 연풍을 찾는 자전거 이용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연풍 중심상가로는 연풍전통시장, 보건소, 마을 생활권을 연결하는 주요 동선으로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군은 이번 공사와 함께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골목길 경관 개선 △자전거타는 연풍 △연풍 여행자 플랫폼 △연풍 여행자 어울림마당 조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골목길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마을 안전성을 높이고 자전거 인프라 확충을 통해 연풍을 찾는 자전거 여행객의 이용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조성될 연풍 여행자 플랫폼과 연풍 여행자 어울림마당을 자전거 행사와 지역 축제가 열리는 도시재생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연풍 중심상가로 가로환경 조성 공사는 주민 생활권과 지역 상권을 함께 개선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 생활여건 개선과 도심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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