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나눔, 이제 원스톱으로!”...강서양천교육지원청, 수업 한마당 통합 웹앱 구축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08:15:02
수업 나눔 프로그램 탐색부터 신청·참여·공유까지 하나로 연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교원의 수업 나눔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하반기 내게 다가온 수업 한마당+' 통합 웹앱을 자체 개발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웹앱 개발은 수업 나눔 프로그램의 규모와 운영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여러 자료와 경로에 분산되어 있던 프로그램 정보와 참여 절차를 통합하여 교원이 수업 나눔의 전 과정에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정보 통합 제공 △참가 신청 및 일정 관리 간소화 △참여 경험 및 수업 자료 공유 연계의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원스톱 수업 나눔 웹앱을 구축했다.
먼저, 여러 자료에 분산되어 있던 프로그램 정보와 운영 일정을 하나의 웹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교원들이 관심 있는 수업 나눔을 보다 쉽고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관심 프로그램을 'MY PLAYLIST'에 저장하고 참가 신청과 일정 관리까지 연계함으로써, 프로그램 탐색부터 실제 참여에 이르는 과정을 간소화했다.
아울러 참여 일정 사전 안내와 만족도 조사, 참여 후기 및 수업 자료 공유 기능을 통합하여 수업 나눔 참여의 연속성을 높이고, 교원 간 배움과 공유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웹앱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3주간 운영되는 '2026 하반기 내게 다가온 수업 한마당+'에 적용된다.
강서양천 유·초 교원이 주체가 되는 수업공개·수업영상공개·수업나눔 중심의 '펼침마당' 107개와 수석교사 및 내·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수업 콘서트·배움 콘서트 중심의 '돋움마당' 15개 등 총 122개 프로그램을 통합 지원한다.
참여 교원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주소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하여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하고 참가 신청부터 참여 후 만족도 조사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웹앱 구축을 통해 3주간 여러 학교와 거점학교에서 운영되는 122개 프로그램의 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교원의 참여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운영자의 신청·참여 현황 관리에 대한 업무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실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교원의 의견과 개선 사항을 분석하고, 필요한 기능을 보완하여 디지털 기반 수업 나눔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웹앱 구축·활용 사례를 다른 교육지원청과 공유하여, 교원 참여형 행사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기반 운영 모델의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향숙 교육장은 “수업 나눔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번 웹앱이 교원들의 참여 부담을 줄이고, 수업 나눔의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교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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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양천「내게 다가온 수업 한마당+」 포스터 |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교원의 수업 나눔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하반기 내게 다가온 수업 한마당+' 통합 웹앱을 자체 개발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웹앱 개발은 수업 나눔 프로그램의 규모와 운영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여러 자료와 경로에 분산되어 있던 프로그램 정보와 참여 절차를 통합하여 교원이 수업 나눔의 전 과정에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정보 통합 제공 △참가 신청 및 일정 관리 간소화 △참여 경험 및 수업 자료 공유 연계의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원스톱 수업 나눔 웹앱을 구축했다.
먼저, 여러 자료에 분산되어 있던 프로그램 정보와 운영 일정을 하나의 웹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교원들이 관심 있는 수업 나눔을 보다 쉽고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관심 프로그램을 'MY PLAYLIST'에 저장하고 참가 신청과 일정 관리까지 연계함으로써, 프로그램 탐색부터 실제 참여에 이르는 과정을 간소화했다.
아울러 참여 일정 사전 안내와 만족도 조사, 참여 후기 및 수업 자료 공유 기능을 통합하여 수업 나눔 참여의 연속성을 높이고, 교원 간 배움과 공유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웹앱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3주간 운영되는 '2026 하반기 내게 다가온 수업 한마당+'에 적용된다.
강서양천 유·초 교원이 주체가 되는 수업공개·수업영상공개·수업나눔 중심의 '펼침마당' 107개와 수석교사 및 내·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수업 콘서트·배움 콘서트 중심의 '돋움마당' 15개 등 총 122개 프로그램을 통합 지원한다.
참여 교원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주소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하여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하고 참가 신청부터 참여 후 만족도 조사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웹앱 구축을 통해 3주간 여러 학교와 거점학교에서 운영되는 122개 프로그램의 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교원의 참여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운영자의 신청·참여 현황 관리에 대한 업무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실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교원의 의견과 개선 사항을 분석하고, 필요한 기능을 보완하여 디지털 기반 수업 나눔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웹앱 구축·활용 사례를 다른 교육지원청과 공유하여, 교원 참여형 행사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기반 운영 모델의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향숙 교육장은 “수업 나눔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번 웹앱이 교원들의 참여 부담을 줄이고, 수업 나눔의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교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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