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은평구, 청년 마음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9 08:05:25
9월 2~16일 총 3회 집단상담… 청년기 고민·미래 탐색
서울 은평구는 오는 9월 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청년 대상 마음 치유 프로그램 ‘마음의 불을 밝히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기에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과 삶을 돌아보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삶의 만족감 체크리스트와 마음지도 그리기 ▲인생 비교 타임라인과 대인관계 영향 탐색 ▲인생 그래프 작성 및 미래 계획 세우기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집단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상담과 활동을 통해 현재 자신의 상태와 관계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5시까지 은평뉴타운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총 3회 진행된다.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19~39세 청년 15명이 참여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기는 진로와 관계 등 다양한 고민 속에서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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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구 청년 대상 마음 치유 프로그램 ‘마음의 불을 밝히다’ 홍보물 |
서울 은평구는 오는 9월 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청년 대상 마음 치유 프로그램 ‘마음의 불을 밝히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기에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과 삶을 돌아보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삶의 만족감 체크리스트와 마음지도 그리기 ▲인생 비교 타임라인과 대인관계 영향 탐색 ▲인생 그래프 작성 및 미래 계획 세우기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집단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상담과 활동을 통해 현재 자신의 상태와 관계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5시까지 은평뉴타운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총 3회 진행된다.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19~39세 청년 15명이 참여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기는 진로와 관계 등 다양한 고민 속에서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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