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2026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총 102억원 지급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08-19 10:05:11
1만 7,129명 대상으로 1인 가구 80만원, 2인 이상 가구 1인당 45만원 지급
공주시는 올해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오는 24일부터 관내 농어민 1만 7129명에게 총 102억 원 규모로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증진하여,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1월 1일 이전부터 대상자 확정일까지 계속해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전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유지하고 있는 농어민이다.
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철저한 검증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1인 가구 7180명에게는 80만 원씩, 2인 이상 가구 9949명에게는 1인당 45만 원씩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수당은 사전에 선택한 농협 선불카드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된다. 공주페이의 경우 앱을 통해 자동으로 수령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신청한 읍면동의 지역농협을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하여 수령하면 된다.
사용처는 유흥, 레저, 상품권, 자산 형성 등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공주시 관내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최원철 시장은 “농어민수당이 물가 상승과 각종 기상이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어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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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는 올해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오는 24일부터 관내 농어민 1만 7129명에게 총 102억 원 규모로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증진하여,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1월 1일 이전부터 대상자 확정일까지 계속해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전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유지하고 있는 농어민이다.
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철저한 검증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1인 가구 7180명에게는 80만 원씩, 2인 이상 가구 9949명에게는 1인당 45만 원씩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수당은 사전에 선택한 농협 선불카드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된다. 공주페이의 경우 앱을 통해 자동으로 수령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신청한 읍면동의 지역농협을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하여 수령하면 된다.
사용처는 유흥, 레저, 상품권, 자산 형성 등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공주시 관내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최원철 시장은 “농어민수당이 물가 상승과 각종 기상이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어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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