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재해 위험 수목 집중 정비한다…"겨울철 대설·습설 대비"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6 08:15:13
등산로 및 주택 인근 위험 수목 사전 제거…10월말부터 동절기 내 지속 추진
안양시는 겨울철 대설과 습설로 인한 수목 전도 및 가지 부러짐 등의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주요 등산로와 주택가 인근의 재해위험 수목을 집중적으로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수분을 많이 머금어 무거운 습설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가지가 부러져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등산로, 유아숲과 주택 주변 산림과 녹지 등 생활권과 가까운 지역을 중심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10월 말부터 자체 인력 50명을 투입해 현장을 점검하고 위험 수목을 정비할 예정이며, 작업이 어려운 구간은 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문 업체를 통해 정비한다. 정비는 동절기 동안 지속 추진된다.
시는 겨울철 기상 여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수목 재해에 선제 대응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등산로와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대설 및 습설 예보에 따라 비상 대기조를 운영해 유사시 신속한 재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대설과 습설로 발생하는 수목 전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해위험 수목을 철저히 선별해 정비할 계획”이라며 “안양시의 소중한 자산인 수목을 필요 이상으로 제거하지 않으면서도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생활권 인근 산림과 녹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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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시청 |
안양시는 겨울철 대설과 습설로 인한 수목 전도 및 가지 부러짐 등의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주요 등산로와 주택가 인근의 재해위험 수목을 집중적으로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수분을 많이 머금어 무거운 습설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가지가 부러져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등산로, 유아숲과 주택 주변 산림과 녹지 등 생활권과 가까운 지역을 중심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10월 말부터 자체 인력 50명을 투입해 현장을 점검하고 위험 수목을 정비할 예정이며, 작업이 어려운 구간은 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문 업체를 통해 정비한다. 정비는 동절기 동안 지속 추진된다.
시는 겨울철 기상 여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수목 재해에 선제 대응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등산로와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대설 및 습설 예보에 따라 비상 대기조를 운영해 유사시 신속한 재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대설과 습설로 발생하는 수목 전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해위험 수목을 철저히 선별해 정비할 계획”이라며 “안양시의 소중한 자산인 수목을 필요 이상으로 제거하지 않으면서도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생활권 인근 산림과 녹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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