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해외에서도 주목…필리핀 협동조합 경영진 방문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6 08:15:25
15일 필리핀 협동조합대학 방문단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 방문
필리핀 협동조합대학 기업 경영자 최고위과정 참여자들이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우수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광명시를 찾았다.
광명시는 지난 15일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MAJU)’를 방문한 필리핀 협동조합대학 ‘지속가능한 협동조합 기업 경영자 최고위과정’ 방문단에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지역순환경제 혁신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필리핀 협동조합 경영진의 리더십 강화와 지속가능한 경영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 연수과정 중 하나로 진행됐다.
이날 방문단은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광명시의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광명시는 사회연대경제를 기업 육성을 넘어 시민의 삶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도시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과 기업, 행정의 협력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서 창출한 가치가 다시 지역에 투자되는 지역순환경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방문단은 사회연대경제와 시민을 연결하는 거점공간인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에 주목했다. 마주센터는 기존 기업 육성 중심 기능에서 나아가 시민과 기업의 만남을 확대하고, 제품·서비스와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시민이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지원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경제의 진정한 경쟁력은 성장의 규모뿐 아니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을 얼마나 나아지게 하느냐에 있다”며 “이번 교류가 광명시와 필리핀의 협동조합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국내외 기관과 교류를 확대해 사회연대경제 정책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조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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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15일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MAJU)’를 방문한 필리핀 협동조합대학 ‘지속가능한 협동조합 기업 경영자 최고위과정’ 방문단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필리핀 협동조합대학 기업 경영자 최고위과정 참여자들이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우수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광명시를 찾았다.
광명시는 지난 15일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MAJU)’를 방문한 필리핀 협동조합대학 ‘지속가능한 협동조합 기업 경영자 최고위과정’ 방문단에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지역순환경제 혁신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필리핀 협동조합 경영진의 리더십 강화와 지속가능한 경영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 연수과정 중 하나로 진행됐다.
이날 방문단은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광명시의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광명시는 사회연대경제를 기업 육성을 넘어 시민의 삶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도시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과 기업, 행정의 협력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서 창출한 가치가 다시 지역에 투자되는 지역순환경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방문단은 사회연대경제와 시민을 연결하는 거점공간인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에 주목했다. 마주센터는 기존 기업 육성 중심 기능에서 나아가 시민과 기업의 만남을 확대하고, 제품·서비스와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시민이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지원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경제의 진정한 경쟁력은 성장의 규모뿐 아니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을 얼마나 나아지게 하느냐에 있다”며 “이번 교류가 광명시와 필리핀의 협동조합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국내외 기관과 교류를 확대해 사회연대경제 정책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조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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