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창업 성공의 기회부터 해외 진출까지… '2026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부산' 열려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11-09 08:05:04
11.12.~14.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려… 외식·서비스·도소매업 등 국내외 100여 개 브랜드 참가
부산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3B홀)에서 '2026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부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의 초기 창업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박람회에는 외식업(한식·일식·중식, 베이커리 등), 서비스업, 도소매업 등 다양한 분야의 1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개막식(11.12. 11:00), 전시 공간(부스) 운영, 해외관 운영, 창업 세미나, 스타셰프 강의 등이 진행된다.
예비 창업자는 현장에서 브랜드별 창업 조건과 지원 내용을 직접 비교하고, 가맹본부 관계자와 상담하며 자신에게 적합한 창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관 운영, 해외 진출 전략 설명회, 해외바이어 상담회 등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한다.
박람회 기간 운영되는 해외관에서는 해외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소개하고, 국내외 기업 간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12일에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일대일(1:1)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어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을 지원한다.
12일 오후 1시부터 벡스코 제1전시장 2층 214~215호에서 열리는 해외 진출 전략 설명회에서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무 전략과 국가별 시장 현황, 진출 노하우 등을 공유한다.
아울러 창업 세미나와 스타셰프 강의에서는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경영 노하우를 소개한다.
첫날인 12일에는 이홍구 창업피아 대표가 ‘2027 유망 창업트렌드와 프랜차이즈 성공 공식’을, 정용덕 외식경영컨설턴트가 ‘맛집 사장님만 아는 소스 레시피 공개’를 주제로 강의한다.
둘째 날인 13일에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 출연한 곽동훈 셰프의 특별강의와 박민구 두드림창업경제연구소 소장의 ‘돈 되는 상권찾기 A to Z’ 강의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유튜브 채널 ‘인싸맨’의 김현이 ‘좋은 프랜차이즈는 어떻게 알아볼까?’를, 이정화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팀장이 ‘고객이 떠나는 이유, 다시 오는 이유’를 주제로 강의한다.
박람회 참관을 희망하는 시민은 개막 전날인 11월 11일까지 박람회 누리집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오석근 시 경제부시장은 “프랜차이즈산업은 새로운 창업 기회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예비 창업자에게는 성공적인 창업의 발판이 되고,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에는 세계시장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
| ▲ 「2026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부산 |
부산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3B홀)에서 '2026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부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의 초기 창업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박람회에는 외식업(한식·일식·중식, 베이커리 등), 서비스업, 도소매업 등 다양한 분야의 1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개막식(11.12. 11:00), 전시 공간(부스) 운영, 해외관 운영, 창업 세미나, 스타셰프 강의 등이 진행된다.
예비 창업자는 현장에서 브랜드별 창업 조건과 지원 내용을 직접 비교하고, 가맹본부 관계자와 상담하며 자신에게 적합한 창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관 운영, 해외 진출 전략 설명회, 해외바이어 상담회 등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한다.
박람회 기간 운영되는 해외관에서는 해외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소개하고, 국내외 기업 간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12일에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일대일(1:1)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어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을 지원한다.
12일 오후 1시부터 벡스코 제1전시장 2층 214~215호에서 열리는 해외 진출 전략 설명회에서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무 전략과 국가별 시장 현황, 진출 노하우 등을 공유한다.
아울러 창업 세미나와 스타셰프 강의에서는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경영 노하우를 소개한다.
첫날인 12일에는 이홍구 창업피아 대표가 ‘2027 유망 창업트렌드와 프랜차이즈 성공 공식’을, 정용덕 외식경영컨설턴트가 ‘맛집 사장님만 아는 소스 레시피 공개’를 주제로 강의한다.
둘째 날인 13일에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 출연한 곽동훈 셰프의 특별강의와 박민구 두드림창업경제연구소 소장의 ‘돈 되는 상권찾기 A to Z’ 강의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유튜브 채널 ‘인싸맨’의 김현이 ‘좋은 프랜차이즈는 어떻게 알아볼까?’를, 이정화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팀장이 ‘고객이 떠나는 이유, 다시 오는 이유’를 주제로 강의한다.
박람회 참관을 희망하는 시민은 개막 전날인 11월 11일까지 박람회 누리집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오석근 시 경제부시장은 “프랜차이즈산업은 새로운 창업 기회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예비 창업자에게는 성공적인 창업의 발판이 되고,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에는 세계시장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