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과감 노출패션에 김민종 '아찔'

연예 / 이슈타임 / 2012-08-13 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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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서 단아하면서도 섹시함 강조 화이트 블라우스 '눈길'




‘신사의 품격꽃미녀 4인방의 노출패션이 신사들을 안달 나게 만들었다.



1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신사의 품격’ 19화 프롤로그에서는 서이수(김하늘 분), 홍세라(윤세아 분), 박민숙(김정난 분), 임메아리(윤진이 분)의 시원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꽃신사 4인방은 각자 파트너 이수, 세라, 민숙, 메아리의 과감한 패션에 경악했다. 이수는 시스루 룩으로, 세라는 가슴이 깊게 패인 상의로, 민숙은 등 노출로, 메아리는 초미니스커트로 각자의 남자를 불안하게 만든 것.



이에 네 남자는 급히 냅킨을 둘러 제 여자를 사수했지만 네 미녀는 화장실에 간다며 자리를 떴고, 그 사이 다른 노출녀가 등장하자 눈을 떼지 못하는 남자들의 속성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메아리는 초미니 스커트에 청순한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를 매치해, 과감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했다. 이 제품은 같은 화이트 색상의 다른 소재를 사용해 배색 느낌으로 포인트를 줬고, 세미 시스루 스타일로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준다.



메아리 블라우스는 시슬리 제품으로 가격은 13만 원대.


(사진= SBS ‘신사의 품격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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