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현 "4차 산업혁명 선도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앨 것"
- 정치일반 / 곽정일 / 2018-07-17 14:09:17
|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사진=이슈타임 DB> |
(이슈타임)곽정일 기자=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과방위) 간사직을 맡은 것에 대해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없앨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아주 중요한 상임위원회"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과방위는 방송의 공정성과 공영방송 사장 선임 등 언론의 공정성과 관련된 이슈로 인해 파행이 가장 잦은 불리한 상임위였다"며 "하반기에는 거대양당의 정치 논리에 파행을 일삼는 부끄러운 상임위의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세계 최고의 ICT인프라를 바탕으로 우리 과학기술과 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규제는 없애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혁신기술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다"며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라돈침대'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원자력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가계통신비 문제와 같은 국민 삶과 직결된 이슈에 발 빠른 입법과 대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신 의원은 "경제정당, 민생정당 바른미래당이 20대 국회 하반기에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도 일하는 상임위로서 국민들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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