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1-21 06: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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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1일(수) 맑음

1.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와 만찬 자리에서 정청래 대표에게 “혹시 반명이냐”고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에 정 대표는 “우리는 모두 친명이고 친청이다”라고 답변했는데, 정치권에서 '1인 1표제'와 검찰 개혁안을 둘러싸고 대치 구도가 이어지자 논란을 조기에 차단하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선거가 코앞인데 청와대와 민주당 사이를 이간질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지요~

2.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시절 피습 사건을 테러로 지정하는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해외 싱크탱크는 이미 이 사건을 테러로 분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호주 싱크탱크 ‘경제평화연구소’는 2024년 ‘이재명 흉기 피습 사건’을 대한만국에서 발생한 테러 1건과 부상자 1명으로 기록했습니다.

테러 용의자가 이재명 대표의 목을 겨냥해 찌르는 장면을 봤다면 아무도 반박 못 할 것이다~

3. 국민의힘은 당 역사상 최초로 당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매월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 당원이 작년 8월에는 약 75만 명 수준이었지만, 장동혁 체제 출범 이후 장기 책임 당원을 예우하고 당원의 권리를 강화하는 정책이 가시적 성과를 거둔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만들겠다고 전한길이 대거 입당시키고 극우 정당 지킨다고 고성국이 입당한 결과겠지~

4.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에 책임 당원 제안까지 포함될 경우 4만여 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접수된 새 당명 중에는 '국민' '자유' '공화' '미래' '새로운' '혁신' '보수' '우리' '함께' '공정' 등의 키워드가 유의미하게 반복됐다고 국민의힘은 설명했습니다.

이승만의 자유당, 박정희의 공화당, 황교안의 미래통합당~ 여기서 벗어나질 못해요~

5. 유승민 전 의원이 통일교 특검을 주장하며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대표를 위로 방문해 “지금 우리 당이 가장 절실하게 해야 하는 건 국민 신뢰와 지지를 받아 보수를 재건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빨리 단식을 끝낼 수 있게 됐으면 좋겠고, 건강을 해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세훈도 다녀가고, 빵진숙이도 다녀가고 유승민까지 다녀가는 걸 보니 선거가 코앞이긴 한가 보다.

6. 법원이 공수처의 체포 영장 방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가운데 나경원 의원이 공수처 수사가 위법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나 의원은 관사 앞에서 체포를 막았던 의원들이 침묵하고 있다는 지적에 “공수처 수사가 위법 부당했다는 나의 법적 견해는 그때도 지금도 동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직 1심이니까 마음껏 지껄이시고, 윤석열의 내란이 유죄 확정되면 너도 내란 동조범임을 잊지 마라~

7. 주진우 의원이 배우 이원종 씨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후보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보은 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매년 6000억 원의 국민 혈세를 집행하는 굉장히 중요한 공공기관”이라며 “친명계 배우라는 거 말고 무슨 전문성이 있냐“고 반문했습니다.

이명박 정부랑 윤석열 정부에서 문체부 장관까지 한 인간은 뭐고, 그런 너는 뭐하고 의원 하냐?

8.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야권의 보수 청년 정치인들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 행보를 재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잊혀진 대통령’ 시사회에 결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결집 행보로 국민의힘과 개신당의 청년 정치인들 간 공조 움직임도 본격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능한 대통령으로 잊혀지고 싶었던 김영삼이는 왜 자꾸 불러내서 저러는지~ 김영삼도 싫어할 걸~

9. 신천지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친윤 핵심 의원의 실명을 언급하는 신천지 고위층의 녹음 파일을 확보했습니다. 합수본은 정치권 로비 역할을 맡았던 전 신천지 총무와 다른 핵심 관계자 간 대화 녹음 파일을 확보했으며 이 파일에 권성동 의원이 등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러니까 신천지 특검은 못 하겠다면서 곡기까지 끊고 저 난리를 죽이는 거 아니겠어? 애쓴다~

10.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등으로 징역 15년을 구형받은 한덕수 전 총리의 1심 선고가 오늘 예정된 가운데, 한 전 총리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 전 총리 부부가 성북구 소재 돈가스집을 방문한 날은 윤석열에게 사형을 구형한 다음 날이었으며 같은 날 오후 한 특급 호텔에서도 목격됐습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밖에 있을 때 많이 먹어 둬라~ 언제 사식 먹어 보겠냐~

11. 12·3 내란에 가담하고 김건희 사건 수사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첫 정식 재판이 오는 26일 열립니다. 앞선 준비 기일에서 언론 기사를 증거로 채택할 수 있는지를 두고 공방이 벌어진 가운데 재판부는 해당 사건을 주 2회 재판으로 신속하게 심리할 방침입니다.

그동안 탄핵도 피해가고, 구속도 피해갔지만, 재판에서 유죄는 결단코 피해가지 못 할 것이다~

12.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당정대 회의에서 윤석열의 탄핵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의 메모가 작성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은 “윤석열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탄핵 심판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 한덕수 전 총리 등이 헌재의 재판을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범행에 이르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것만 봐도 용산 대통령실과 정부 그리고 국민의힘이 한통속인 내란 세력임이 분명해진 거 맞지유?

13. 12.3 내란 당시 박안수 계엄사령관이 신속한 계엄 조치 실행을 위해 임시 계엄사를 만들고 계엄 해제 이후에도 계엄을 유지하기 위한 군 병력 이동을 명령했던 거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 징계위는 박 사령관 등이 내란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보고 이들을 파면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놈들이 별을 4개씩이나 달고 한 짓을 보면 파면이 아니라 이등병으로 강등시켜야 정의지~

14. 박정희 정권 시절 '통일혁명당 재건위 사건'으로 사형당한 고 강을성 씨의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무죄 선고 직후 "마음이 무겁다.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았다고 하나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했고, 너무 늦었다는 점에서 무력감을 느낀다"며 소회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반신반인이라며 신처럼 받드는 박정희가 사법 살인을 저지른 것에 사과할 의향은 없냐?

15. 코스피 지수가 연일 상승세를 타면서 코스피가 5000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증시 활황은 반길 만한 일이지만, 코스피 5000의 열매는 일부 기업과 투자자에게만 돌아가는 ‘포모’ 심리가 극대화하면서 코스피 급등의 이면에는 ‘K자형 성장’ 그늘이 길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코스피 5000은 불가능하다고 했던 놈들이 이제는 이런걸로 디스를 하려는 모양이에요~

16. 최근 캐나다 해군이 노후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3000톤급 디젤 잠수함 12척을 도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약 금액만 20조 원에 달하고, 30년간 유지·보수·정비를 고려하면 사업 규모는 약 60조 원에 이를 전망으로 한국과 독일이 최종 경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민국 국운이 과연 어디까지 미칠지 모르지만, 대통령과 정부가 나서면 좋은 일 있을 겁니다~

이 대통령 '1호 감사패' 주인공은, 볼리비아 특사 한준호.
청와대, 이혜훈 청문회 “국민께 설명드릴 기회 가졌으면".
송언석 “당 대표 단식 중 ‘도지사 출마 사표’ 우상호 비정상.
검찰, ‘4대강 보해체 부당개입’ 김은경 전 장관 무혐의 처분.
이만희, 이재명 ‘사탄‘이라 부르며 ”목적 달성 못 할 것".
윤영호, ‘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 해임 뒤에도 청탁.
김용현 변호인, 서부지법 폭도 향해 “유공자 만들어 줄게”.
'북 무인기' 대학원생, 박근혜 정부의 화이트리스트였다.
BTS 공연으로 숙박비 ‘10배 폭등' 6월 부산 여행 취소.
트럼프 “나에게 노벨상 안 줬으니까 그린란드 통제하겠다”.

변화에서 가장 힘든 것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가지고 있던 틀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

법이 없어서 위법한 일이 벌어지는 것도 아니고, 주어진 것이 없어서 세상이 발전하지 못하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나로부터 혁신, 과거의 악습만 버려도 한층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매우 춥습니다. 건강 유념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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