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마지막까지 호남 뒤집기 한판 총력"
- 정치일반 / 곽정일 / 2018-06-12 10:22:42
| 김경진 민주평화당 선거대책위원장이 벽보를 만지고 있는 모습.(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민주평화당은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마지막 날까지도 "호남 뒤집기 한판 총력 유세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장정숙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공식선거운동이 종료되는 12일 자정까지 호남 곳곳을 누비며 도보 및 게릴라 유세를 통해 마지막 한 표를 호소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지도부 또한 광주와 전주에서 기자회견을 한 후, 유권자 한 분이라도 더 만난다는 심정으로 골목유세, 논두렁·밭두렁 유세에 나서며 ‘호남올인’ 선거운동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장 대변인은 "장병완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 천정배 의원 등은 12일 오전에 '민주평화당 광주 국회의원 구청장 후보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조배숙 대표와 정동영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전북도의회 브리핑실에서 민주평화당 후보 지지호소 기자회견을 한다"며 "이 자리에서 민주평화당에 대한 지지 호소 및 군산 GM공장 폐쇄에 따른 현 정부의 ‘전북 홀대’를 규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무너진 전북 경제를 살리기 위해 민주평화당만이 민생경제 정당임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정숙 대변인은 "기자회견 후, 지도부와 민주평화당 전 의원들은 자정까지 호남 전 지역을 빠짐없이 누비며 마지막 지원유세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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