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사전투표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지지' 호소
- 정치일반 / 곽정일 / 2018-06-08 10:27:34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더불어민주당은 8일 사전투표를 통해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시·도지사 17명, 교육감 17명, 시장·군수·구청장 226명, 시·도의회의원 824명, 구·시·군의회의원 2927명, 제주도교육의원 5명 등 모두 4016명을 선출한다"고 밝혔다.
이어 "동시에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전국 12개 지역구에서 실시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지방선거는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로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지난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과 경제실정 등으로 1400만명의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그 힘으로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켰다"며 "문재인 정부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주선하며 남북화해 시대를 새롭게 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북한의 핵 위협으로부터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해 문재인 정부는 평화의 촉진자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울러 "문재인 정부에게 힘을 실어주어 국가의 개혁을 완성하고, 남과 북이 미래 발전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국민들의 힘을 모아 주시길 간절히 호소한다"며 "국민 모두가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 주실 것을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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