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전 세계 스포츠 스타 수입 순위 1위 선정
- 스포츠 / 박혜성 / 2017-06-08 11:22:03
1년간 번 돈 무려 1045억 원 기록하며 2년 연속 정상 차지
(이슈타임)이민호 기자=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운동선수 1위에 올랐다. 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포브스는 전 세계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수입 순위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호날두는 지난 12개월간 무려 9300만 달러(약 1045억 원)의 수입을 올려 1위를 차지했다. 포브스는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연봉과 수당을 5800만 달러, 스폰서십 등을 통해 얻는 수입을 3500만 달러로 추산했다. 호날두는 지난해 6월 발표된 순위에서도 830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하며 1위에 오른 바 있다. 호날두에 이은 2위는 미국프로농구(NBA) 로브론 제임스가 차지했다. 그의 수입은 8620만 달러로 추산됐다. 호날두의 라이벌이자 지난해 2위였던 리오넬 메시는 수입 8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한 계단 하락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는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6400만 달러)였으며, 5위는 NBA 골든 스테이트의 케빈 듀랜트(6060만 달러)였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스포츠 스타 1위로 선정됐다.[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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