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논란' 우사인 볼트, 英 런던서 또다시 외도 현장 목격
- 스포츠 / 박혜성 / 2016-08-24 11:15:00
클럽서 함께 놀던 여성 두명과 함께 호텔 들어가는 모습 포착
(이슈타임)윤지연 기자=여자친구 있음에도 다른 여성과 침대에서 찍은 사진이 유출돼 곤욕을 치렀던 우사인 볼트의 외도 현장이 계속해서 목격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볼트가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또다시 두 여성과 함께 호텔 방으로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우 올림픽 폐막 이후 지난 22일 런던에 도착한 볼트는 지인들과 함게 클럽에서 자신의 생일파티를 즐겼다. 특히 볼트는 여성들과 난잡하게 놀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그는 다음 날 새벽 5시 45분에서야 지인들과 밖으로 나왔는데, 클럽에서 함께 어울렸던 여성 두 명과 함께 호텔에 들어갔다. 앞서 볼트는 브라질 리우에서 현지 여대생과 찍은 사진이 유출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한 볼드카 같은 날 클럽에서 다른 여성 두 명과도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도 공개돼 논란을 가중시켰다. 이를 본 볼트의 여자친구 케이시 베넷은 SNS를 통해 이제 무언가를 해야 한다. 나는 모든 걸 잃었고, 다 끝났다 며 사실상 결별을 통보했다. 한편 볼트는 이번 사건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우사인 볼트가 런던에서도 외도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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