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최홍만, 中 영화계 진출

스포츠 / 박혜성 / 2016-01-26 09: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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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중국 업계들과 제휴 계약 체결
최홍만이 중국 영화계에 진출한다.[사진=로드FC]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중국 영화시장에 진출한다.

지난 25일 최홍만의 소속 단체 로드FC는 본격적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사업 추진을 위해 '칠성연주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전략제휴 발표회' 및 인터넷 기반 엔터테인먼트 IP 제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칠성연주란 중국 업계 일류 기업과 7개 분야(로드FC 중계방송, 스포츠 운영, 예능프로그램, 게임, 영화, IP 매니지먼트, 금융)제휴 계약을 체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로드FC는 프로 종합 격투기를 산업 핵심으로 하는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종합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로드FC는 중국 유명감독 장기중이 속해있는 영화당 투자관리 유한공사와 협약식을 가져 앞으로 로드 FC 선수들은 중국 영화계에 대거 진출하게 된다.

특히 최홍만은 스포츠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에서도 다양한 재능을 선보인 바 있어 향후 중국 영화계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28 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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