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정선희, 일본어 번역가로 재탄생 "의사된 기분이야"

연예 / 김담희 / 2015-11-20 21: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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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건강 관련 책을 번역했는데 오히려 건강을 잃은것 같다" 웃음
20일 정선희는 '컬투쇼'에 출연해 자신이 번역한 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정선희가 라디오 '컬투쇼'에 출연해 일본어 실력을 살려 번역한 책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에 배우 심형탁과 방송인 정선희가 출연했다.

이날 정선희는 자신이 직접 번역한 책을 소개하며 '건강 관련 책을 번역했는데 오히려 건강을 잃은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怜?된 기분이다'고 덧붙였다.

정선희와 함께 출연한 심형탁은 '정성희 누나의 사진이 책에 없다. 왜 없냐'고 물었고 이에 정선희는 '번역가의 얼굴이 왜 책에 들어가겠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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