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설 '도도맘', 팟캐스트 출연

연예 / 박사임 / 2015-11-19 17: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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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는 17일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에서 노래를 불렀다.
도도맘 김미나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노래를 불렀다. [사진제공=방송캡쳐 ]
(이슈타임)김미은 기자=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화제를 모았던 파워블로거 도도맘 김미나가 팟캐스트에서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도도맘 김미나는 지난 17일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에 출연했다.'

이날 김미나는'자신의 블로그에 '이봉규의 밑장빼기' 촬영 중인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김미나는 '힘든 거는 언론에 노출되기 이전이 훨씬 힘들었다. 속칭 찌라시라는 게 돈 게 1년 정도 지나고 있는데 작년 11월이라 1년인데 노출하기 전이 더 힘들었다. 물론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그때 마음 고생하는 거에 비해선 후련하다'고 밝혔다.
'
'연극이 끝난 후'는 1980년 제4회 MBC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곡이다.도도맘 김미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끝까지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도도맘 김미나는 지난 8일 블로그에 연극 관련 글을 포스팅하면서 '샤프의 연극이 끝난 후 저의 18번 곡 중의 하나입니다'라며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객석에 남아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 적이 있나요? 음악소리도 분주히 돌아가던 세트도 이젠 다 멈춘 채 무대 위에 정적만이 남아있죠. 어둠만이 흐르고 있죠. 배우는 무대 옷을 입고 노래하며 춤추고 불빛은 배우를 따라서 바삐 돌아가지만 끝나면 모두들 떠나버리고 무대 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고독만이 흐르고 있죠'라고 가사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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