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 훈련소 입소를 앞두고 이특과 마지막 식사

연예 / 박사임 / 2015-11-19 15: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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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특은 19일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제공=이특 인스타그램]

(이슈타임)윤지연 기자='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최강창민이 훈련소 입소를 앞두고 이특과 함께 마지막 식사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특은 19일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최시원은 짧은 반삭발 머리로 익살스런 모습을 연출했다.

이특은 '여유있는 시원이와 조금은 걱정이 많은 듯 보인 창민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형이 퇴소식 때 시간내서 올게'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또 '도대체 몇명을 보내는거지. 니들 사진 팬들 외롭지 않게 조금씩 풀게'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시원은 최근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감초 같은 역활로 화제를 모았으며'최강창민과 함께'19일'비공개로 입대할 예정이다. 기초 군사 훈련 이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복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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