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걸스]발랄하고 상큼한 비타민 같은 배우 '문새암'
- 연예 / 김시찬 / 2015-11-10 11:45:39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면서 연기 영역을 넓히고 싶어요
(이슈타임)김시찬 기자=옆집 여동생과 같은 이미지의 배우 문새암. 평소에도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성격이지만 연기에 몰입한다면 더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보고 싶다고 한다. 기존의 발랄하고 앙증맞은 역할 이외에도 비련의 여주인공, 악역도 해보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운다. 그녀는 2년 정도의 연기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연기 자체가 재미있고 편하고 즐거운 작업이라고 얘기한다. 늘 공감 가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문새암. 연기 스터디를 기본적으로 하고 있으며 연기의 상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다. ◆일문일답 ▶요즘 스케줄은 어떤가? 웹드라마 불가살이를 마치고 예전 작품에서 함께한 조감독님 인연으로 응답하라1988 카메오로 촬영을 마쳤어요. 이어서 영웅 안중근 영화 크랭크인을 앞두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배우를 하면서 기억나는 작품은 무엇인지? 기억에 남는 작품은 웹드라마 불가살이가 기억에 남아요. 영화배우 곽지민 선배님과 동생 지우역을 맡았는데 제 실제 성격과 지우라는 캐릭터가 너무 비슷하고 공감되더라구요. 현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스탭들과 호흡도 잘 맞아서 으쌰으쌰 하면서 촬영한 기억이 나네요. ▶롤모델이 있다면? 윤여정 선생님과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삶의 경험도 많이 쌓이고 꾸준한 연기자로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싶어요. 진한 삶의 경험, 향기가 묻어 나올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수많은 직업 중에 연기자를 선택한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자주 바뀌었던 것 같아요. 다양한 직업들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호기심을 키웠구요. 브라운관에 나오는 드라마, 영화의 배우들을 보면서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다면 나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어요. 그리고 그 선택은 옳았고 연기를 할 때 저는 제일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어떠한 배우가 되고 싶나요? 세련되고 시크하지 못해도 정감있고 진솔한 배우, 연기에서 거짓말 하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더 깊은 맛이 우러나는 사골국 같은 배우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바램입니다.
신인연기자 문새암은 연기로서 인정받고 싶다고 말한다. [사진=문새암 제공]
웹드라마 불가사리 촬영중. [사진=문새암 제공]
진솔한 배우, 연기에서 거짓말을 하지 않는 배우를 꿈꾼다.[사진=문새암 제공]
촬영중 셀카 한 컷.[사진=문새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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