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 '인어공주'로 변신 예정

연예 / 박혜성 / 2015-11-09 15: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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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소재로 한 영화 '리틀 머메이드' 주연 캐스팅
미국 인기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실사판 인어공주 영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사진=CNN]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미국의 인기 여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인어공주'를 소재로 한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들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새 영화 '리틀 머메이드'에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영화는 안데르센이 쓴 동화 '인어공주'와는 다른 버전으로, 익사 위기에서 구출한 남자와 사랑에 빠진 인어가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의 각본은 '노팅힐'과 '어바웃 타임'등을 썼던 리처드 커티스가 맡는다.

아울러 연출은 소피아 코폴라 감독이 맡을 예정이었으나, 캐스팅에 대한 의견 차이로 하차했다.

한편 아역 배우 출신인 클로이 모레츠는 현지에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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