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김혜수 출연에 시청률이 '껑충'
- 연예 / 김담희 / 2015-11-03 11:42:44
김용건의 후배로 화면에 등장해 자연스러운 모습 보여줘
(이슈타임)김현진 기자=MBC'나혼자 산다'에 배우 김혜수가 잠시 얼굴을 비춘것만으로도 시청률이 크게 올라 김혜수의 파워를 느껴볼 수 있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혜수가 김용건의 친구로, 이정은이 황석정의 친구로 각각 등장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용건은 자신이 김혜수, 마동석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가족계획' 촬영현장을 찾아 촬영도 하고, 쉬는 시간 김혜수와 밥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김혜수는 작품 속 모습이나 공식 인터뷰가 아닌, 김용건의 후배로 화면에 등장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고 김용건과의 살가운 우정을 과시했다.' 또 이정은은 황석정의 단짝으로 출연해 황석정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음을 '증언'하며 재미를 줬다.' 이정은은 이날 '엄청난 남자들이 (석정이를) 쫓아왔고, 제가 그 남자들을 정리해주는 역할이었다. 석정이는 결혼할 뻔 했던 적도 많았는데 나랑 보조를 맞춰주려고 그랬나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는 관심, 관여도가 높은 콘텐츠를 나타내는 네티즌 '직접 검색' 순위에서도 전주대비 16계단 상승한 8위를 차지했다.' 한편, CPI 지수 1위는 284.3의 MBC TV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로 3주 연속 왕좌를 지켰다.' '그녀는 예뻤다'는 종영을 앞두고 결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쟁쟁한 예능 프로그램들을 모두 제치고 3주 연속 CPI 지수 1위를 이어가며 인기를 증명했다.' 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2'가 4위로 신규 진입했고, 셰프 오세득과 최현석, 작곡가 유재환 등이 출연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전주보다 20계단 상승한 9위에 이름을 올렸다.'
23일 배우 김혜수는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시청률을 올리는 저력을 보였다.[사진=MBC '나혼자 산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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