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상상고양이', 다음달 24일 첫방송 확정
- 연예 / 박혜성 / 2015-10-30 16:30:21
유승호·마마무 솔라·조혜정 등 다양한 인물들 출연해 눈길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캐스팅 문제로 금수저 논란이 일었던 드라마 상상고양이'의 편성이 확정됐다. 30일 MBC에브리원은 드라마 '상상고양이'가 다음달 24일 오후 8시50분에 첫방송 된다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다.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종현(유승호 분)과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이 드라마는 지난해 12월 전역한 배우 유승호의 복귀작으로, 앞서 촬영한 두 편의 영화보다 먼저 방영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연기파 배우 박철민, 유승호의 첫사랑 역할로 첫 연기에 도전하는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 '밤을 걷는 선비'로 얼굴을 알린 모델 출신의 최태환, 영화 '한공주'에 출연한 김현준 등 다양한 인물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캐스팅 때부터 논란이 됐던 조혜정은 어린 시절 자신의 전부였던 고양이를 잃어버린 후 고양이에 대한 그리움과 죄책감에 길고양이를 돌보는 '오나우'역을 맡았다.
드라마 상상고양이의 편성이 확정됐다.[사진=MBC eve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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