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패션'에서 '화장품'까지 사업 확장
- 연예 / 김담희 / 2015-10-21 14:00:40
지난 8월 제시카는 소녀시대를 탈퇴 후 사업가의 모습 보여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제시카가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패션 사업에 종사하는 것에 이어 화장품까지 사업을 확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티브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들에 따르면 제시카는 새 화장품 브랜드 출시를 앞두고 제품 성능 등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제시카는 직접 화장품 제조업체를 찾아 출시 제품을 꼼꼼하게 살피는 등 새롭게 확장한 사업에 정성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사업 파트너 타일러 권과 제조업체에 동행, 출시 예정인 제품을 둘러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제시카는 지난해 소녀시대 퇴출설 을 직접 제기해 개인사업 진행에 있어 소녀시대 멤버들과 당시 소속 SM엔터테인먼트와 마찰이 있었다고 밝힌 바 있었다. 이후 지난 8월 제시카는 SM엔터테인먼트와 소녀시대에서 탈퇴 후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 를 통해 사업가로 전업한 모습을 보였다. 제시카는 사업과는 별개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할 계획을 밝혔으며 중국 등 해외 예능프로그램에도 종종 모습을 비추고 있다.
21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제시카는 최근 화장품 사업을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사진=제시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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