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인기, 일상생활에 까지 영향미쳐

연예 / 김담희 / 2015-10-20 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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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서 '니언이 인증샷' 열풍 불어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쁘다'가 인기를 끌면서 극중 아이템들이 생활 속까지 침투하는 열풍을 불러일으켰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팬들의 일상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신드롬이 불면서 드라마에 등장하는 아이템들이 일상 생활에까지 퍼져나가고 있다.

특히 극중 혜진(황정음 분)과 성준(박서준 분)의 러브 아이템인 일명 '니언이' 양파를 기르는 것이 '그녀는 예뻤다' 팬들 사이에서 펴져나가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니언이 인증샷'이 잇따라 게제 되고 있다.

팬들이 공개한 니언이들은 각기 저마다 개성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혜진의 뽀글머리를 본 뜬 '뽀들이 니언이'부터 신혁 (최시원 분)의 눈썹을 묘사한 '똘기자 니언이'까지 각양각색의 니언이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한회 방송마다 자체 최고시청률를 기록하며 시청률 1위 가도를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그녀는 예뻤다' 제작사 본팩토리의 한 관계자는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드라마의 크고 작은 모든 것에 관심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연일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어지고 있다. 재미있는 드라마로 보답하겠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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