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논란' 소유 공식입장 밝혀, "안좋은 모습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 연예 / 김담희 / 2015-10-16 17:56:42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스케쥴 강행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최근 한 공식 스케쥴에서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일관해 태도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6일 오후 2시 씨스타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팬사인회를 열었다. 팬싸인회가 진행되기전 포토타임에서 장난을 치고 밝은 모습의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소유는 무표정한 얼굴을 유지했다. 소유는 지난달 20일 경주한류드림 콘서트에서 허리 부상을 당했고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계속되는 스케쥴을 소화했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십엔터테인먼트는 16일 뉴스엔에 "콘서트에서 허리를 삐끗해서 컨디션이 안 좋았다. 치료를 받으면서 스케줄을 소화했는데 최근 몸살까지 겹쳐서 더욱 컨디션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현재 상황에 대해 밝혔다. 이어 "특히 오늘 팬사인회 행사는 팬들과의 약속이기에 스케줄을 진행했는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려서 죄송하다"며 "향후 스케줄은 최소화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내보였다.
16일 진행된 씨스타 팬싸인회에서 소유의 무표정이 태도 논란이 일었다.[사진=소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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