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준수, "버팀목이던 재중·유천 없어, 정신 바짝 차려야해"

연예 / 김담희 / 2015-10-15 1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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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유천은 두달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것 같은 친형제, 가족같은 사이
15일 준수는 음악감상회서 JYJ 멤버 재중과 유천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사진=C-jeS Enteraimment]


(이슈타임)김현진 기자=JYJ 준수가 오는 19일 솔로앨범 발표를 앞두고 음악감상회서 JYJ멤버 재중과 유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준수의 새 앨범 '꼭 어제' 음악 감상회가 열렸다.

이날 김준수는 '의지할 곳이 없다는 느낌은 확연히 있다. 김재중, 박유천이 군대를 가니 비로소 느껴지고 와닿는다'며 이 둘에 대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개인활동이 길어지면 셋이 연락을 자주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두달만에 만나도 어제 새벽까지 만났던 것처럼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친형제, 가족같은 사이다. 그래도 일단 만날 수 없으니 느낌이 다르더라. 그래서 정신을 더 바짝 차리게 되는 것 같다'고 속내를 꺼냈다.

또 '멤버들은 너무나 건강하게 잘 있다. 박유천도 얼마전에 샵에서 머리 자르길래 만났다. 저녁 9시 PC방에서도 만났다. 김재중은 콜렉트로 전화가 정말 자주온다. 천상 군인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밝다. 적응을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안심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준수의 미니앨범 '꼭 어제'는 싱어송라이터 심규선과 함께 작업해 사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꼭 어제'는 오는 19일에 발매되며 4번째 아시아투어 '2015 XIA 4th ASIA TOUR CONCERT IN SEOUL'를 통해 관객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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