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동현이 여자친구 선물 사달라더라"
- 연예 / 김담희 / 2015-10-15 10:03:14
14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왕실특집으로 꾸며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김구라가 '라디오스타'에서 아들 김동현군이 여자친구에게 선물할 틴트를 사달라고 했다고 밝혀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디자이너 황재근, 걸그룹 f(x) 빅토리아, 배우 이민호, 김희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왕실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아들 동현군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얼마전 일본에 '다녀왔는데 동현이가 틴트를 사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사왔다. 여자친구를 준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그런데 동현이가 틴트를 안주고 가지고 있더라'고 덧붙였고, 이에 윤종신은 '그게 동현이가 여자친구 주려고 가지고 있는 건데 방송에서 말을 하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당황한건지 '우리 부자간에는 비밀이 없다'는 동문서답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아들 동현이의 이야기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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