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변요한, '육룡이 나르샤' 최고의 1분…최고 시청률 17.3% 기록
- 연예 / 이윤이 / 2015-10-14 13:47:37
이방원(유아인)X이방지(변요한)덕에 화제몰이
(이슈타임)이윤이 기자=시청률 전문 조사 기관 AGB 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3일방송된 SBS 월화극 ’?lsquo; 4회는 전국 13%, 수도권 1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어른이 된 이방원과 이방지의 재회 신이 차지했다. 17.3%까지 올랐다. 이 날 방송에는 땅새 이방지 (윤찬영)이 바람 같은 검객이 되어야 했던 비극의 사연이 그졌다. 고향으로 분이(이레)를 먼저 보낸 땅새는 과거 어머니와 노국공주를 모신 무림 고수 길선미(박혁권)를 찾아갔다. 길선미는 어머니 연향이 고려의 죄인이고 그의 실수로 노국공주가 죽었음을 전하며 누구에게도 어머니에 대해 발설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후 땅새는 고향으로 발길을 돌려 동생 분이와 그를 기다리는 연희(박시은)을 만나 어머니를 잊고 살기로 결심했다. ‘ 하지만 땅새와 연희가 마음을 확인하던 칠석제 날, 연희는 길태미(박혁권) 부하들에게 몹쓸 짓을 당했다. 힘없는 땅새는 눈앞에서 벌어진 참혹한 일을 그저 지켜봐야 했다.‘ ‘ 죄책감에 시달린 땅새는 복수마저 실패로 돌아가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으나 때마침 나타난 장삼봉(서현철)에게 구조된 뒤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시간이 흐른 뒤 이방원(유아인)은 도당의 실세 백윤(김하균)을 단칼에 처단하는 흑색의 도포의 자객 이방지(변요한)를 목격하게 된다. 이방원과 이방지의 운명적인 재회를 담은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7.3%를 기록해 4회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은 이방지의 뒤를 쫓던 방원이 우연히 정도전(김명민)의 아지트를 발견하고 새 나라를 꿈꾸며 그려가고 있는 정도전의 큰 뜻에 가슴 뛰는 모습으로 마무리 되면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SBS 월화드라마 ’?lsquo;가 유아인, 변요한 등 성인 연기자들의 본격 등장과 함께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김명민, 유아인, 신세경, 변요한, 윤균상, 천호진 등 육룡(六龍)의 본격적인 날갯짓을 예고한다.‘
이방원(유아인)과 이방지(변요한)덕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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