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에 빗속 격적포옹

연예 / 김담희 / 2015-10-14 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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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차량까지 동원해 장작 5시간 걸쳐 촬영
14일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두 남녀 주인공이 빗속에서 격정적인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박서준이 황정음과 빗속에서 격정적인 포옹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4일 MBC'그녀는 예뻤다'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성준(박서준 분)이 폭우가 쏟아지는 한밤중에 혜진(황정음 분)을 찾아가 끌어안는 모습이 담겼다.

혜진을 품에 안은 성준의 눈길이 애절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성준의 넓은 어깨에 기대 당황한 표정을 보이는 혜진의 모습 또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질이고 있다.

사진으로 공개된 장면은 촬영을 위해 경기도의 한 대로변에서 살수차까지 동원해 장작 5시간동안 공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황정음과 박서준은 열연을 펼쳐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녀는 예뻤다' 제작사인 본팩토리 측은 '혜진과 성준의 '숨은 첫사랑 찾기'의 모든 힌트들이 오픈 되면서 9회 방송부터는 얽히고 설킨 4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수면 위에 오를 예정'이라며 '혜진 성준의 빗속 격정 포옹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로맨스에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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