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 허리부상에도 하이힐 신고 행사 참여
- 연예 / 김담희 / 2015-10-10 00:57:49
소유 이날 행사 참여에 허리부상으로 표정이 좋지 못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씨스타 소유가 허리부상을 입은 몸으로 하이힐을 신고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8일 서울 명동 어바웃미 매장에서 열린 팬싸인회에 소유가 하이힐을 신고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소유는 허리부상으로 표정이 좋지 못했고 넘어질 뻔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소유는 지난달 20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린 '2015 경주한류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랐다가 넘어져 부상을 입었다. 당시 무대위에 기름이 끼어있었지만 주최측에서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소유가 공연을 하다 미끄러져 넘어진 것. 연이은 앨범활동에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스케쥴을 강행할 수 밖에 없었다. 이날 소유가 힘들게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을 본 팬들은 소속사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소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도 예정되어 있던 스케쥴이라 위약금 문제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소유가 부상을 당한 모습으로 스케쥴에 올라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다.[사진=마이데일리 TV]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