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촬영장, 똥꼬발랄 황정음 뒷모습 눈길

연예 / 김담희 / 2015-10-07 17: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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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점퍼를 입고 발랄하게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 담겨있어
7일 오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는 예뻤다' 촬영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황정음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SNS에 '그녀는 예뻤다' 촬영장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오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꼬발랄. 혜진이 뒷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붉은색 점퍼를 입고 발랄하게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비록 뒷모습뿐이지만 극중 혜진의 크게 부풀어 오른 곱슬머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패션지 인턴사원 김혜진 역으로 출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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