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새영화 '옥자', 틸다 스윈튼·제이크 질렌할 출연 확정
- 연예 / 김담희 / 2015-10-06 10:29:02
"'옥자'에 대해 많은 얘길 드릴 순 없지만 기대해도 좋다" 언급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봉준호 감독의 새영화 '옥자'에 할리우드 스타 틸다 스윈튼'제이크 질렌할의 출연이 확정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5일(현지시각) 미국 더 랩은 봉준호 감독의 괴수 영화 '옥자'에 제이크 질렌할, 폴 다노, 켈리 맥도날드, 빌 나이가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봉준호 감독의 전작 '설국열차'에서 크리스 에반스, 틸다 스윈튼, 에드 해리스, 존 허트 등이 출연했던 바 있었고 이번에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것. 이번 '옥자' 캐스팅 가운데서 '설국열차'로 국내 영화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틸다 스윈튼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거 스플래쉬' 갈라 프레젠테이션에서 직접 '옥자'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틸다 스윈튼은 ''옥자'에 대해 많은 얘길 드릴 순 없지만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한편 '옥자'는 주인공인 한국 소녀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그리는 괴수 영화로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5일(현지시각) 미국 더 랩은 붕준호 감독의 새 영화 '옥자'에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레이한 등이 출연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사진=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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