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시청률 두자리수 돌파, '10.7%' 기록
- 연예 / 김담희 / 2015-10-01 09:31:43
방송 5회 만에 10%를 넘기는 저력 뽐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시청률이 나날이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시청률 두자리 수를 기록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는 10.7%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9월14일 첫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는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 등 네 남녀가 펼치는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표방, 배우들의 열연과 유쾌한 스토리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는 첫 회 시청률이 4.8%에 그치며 다소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하락세 없이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5회 만에 10%를 넘기는 저력을 보였다. 경쟁 드라마인 SBS '용팔이'가 1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그녀는 예뻤다'가 수목드라마 1위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용팔이'는 18.4%의 시청률을, KBS 2TV '장사의 신-객주2015'는 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드라마 '그녀는예뻤다' 시청률이 10%를 넘었다고 전했다.[사진=MBC '그녀는예뻤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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