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두장

연예 / 김담희 / 2015-09-30 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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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 시청자들 심쿵
30일 MBC '그녀는 예뻤다' 제작진은 두장의 사진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시청률 고공행진중인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0일 MBC '그녀는 예뻤다'는 황정음(김혜진 역)과 박서준(지성준 역)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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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폭우 속 황정음이 박서준에게 외투를 벗어 씌워주는 그림 같은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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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황정음의 얼굴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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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당황한 듯 흔들리는 눈빛으로 박서준을 바라보고 있어 둘 사이에 흐르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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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극중 황정음과 박서준은 어릴적 서로가 첫사랑 이었다. 이후 성인이 된 두 사람은 같은 회사에 다니며 우연히 마주쳤지만 박서준이 폭탄녀로 변해버린 황정음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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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묘한 기류에 집중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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