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술자리에 여자 친구사람 있으면 좋지 않냐"
- 연예 / 김담희 / 2015-09-25 09:35:56
"비난할 사람은 비난한다. 그래서 이번엔 바로 일을 시작했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강용석 변호사가 불륜의혹을 해명하면서 파워블로거 A씨와는 친구사이일 뿐이라고 말했다. 여성중앙 10월호에 게재된 변호사 강용석 인터뷰에 따르면 파워블로거 A씨는 술 친구이며, 여자 사람 친구다. 술자리에 꼭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있으면 좋다며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건 당연하지 않느냐고 오히려 반문했다. 강용석은 아내와 아들에 대해서도 가족들 모두 사건과 관련해 한 마디도 안 한다고 했다. 강용석은 당시엔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충격이 컸고 1년 1개월을 그냥 놀았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렇게까지 조용히 지낼 필요가 있나 싶다 며 자숙기간이 1개월이든 1년이든 10년이든 비난할 사람은 비난한다. 그래서 이번엔 바로 일을 시작했다 고 했다. 또한 원래 온오프가 잘 되는 스타일이다. 고시 공부할 땐 이 능력이 중요하다. 나는 이걸 가장 잘했다 고 했다. 이어 강용석은 돈이 80% 가족 10% 블로그 5% 고소 3% 방송 2%로 자신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진짜 어려운 건 돈이 없는 거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여유가 있으면 시간이 해결해주기에 버틸 수 있다 며 가족들도 돈이 조이면 굉장히 힘들어했을텐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버틸 수 있는 것 이라고 했다. 또한 자신이 돈에 집착하는 것도 결국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며 이게 내가 가족을 지키는 방법 이라고 강조했다.
24일 강용석은 한 잡지인터뷰에서 불륜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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