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표절논란' 윤은혜, 부산영화제 일정 취소
- 연예 / 김담희 / 2015-09-23 10:16:16
18일 귀국, 현재 자택에서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윤은혜가 의상 표절 논란이 일어난 이후 부산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부산영화제 측에 따르면 윤은혜는 당초 연출작 '레드아이'가 와이드 앵글 섹션 단편 쇼케이스에 문소리와 같이 초청돼 부산을 찾을 계획이었다. 관객과의 대화 등 여러 행사들이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윤은혜 측은 표절 의혹을 의식했는지, 최근 부산영화제에 참석하지 못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윤은혜는 2012년 단편영화 '뜨개질'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섹션에 감독 자격으로 초청됐었다.' 한편 윤은혜는 표절 의혹을 일으킨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 녹화를 마치고'18일 귀국, 현재 자택에서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은혜가 이상 표절논란 이후 부산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윤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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